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 개발 협력

관계기관·개발사업단 대표자 간담회 개최

편집부 기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이하 GFEZ)하동지구의 조기개발을 위하여 지난 18일 하동사무소에 관계기관 및 개발사업단 대표 등 12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우리나라 신경제 중심축으로 자리 잡게 될 GFEZ와 하동지구 개발을 위하여 관계자들의 지혜를 하나로 모으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이번 간담회는 개발추진현황과 현안설명에 이어 백옥인 청장의 인사말과 참석자 토론으로 진행했다.

백옥인 청장은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서 경제자유구역 조성을 위한 관계기관 및 개발사업단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고 "한가지 목표를 가지고 모든 관계자들이 뜻을 모은다면 ‘동북아 비즈니스 중심축 건설’이라는 GFEZ 목표는 실현될 것"이라며 "관계 기관간 정보공유, 현안별 공동대응 등 경제위기 속에서도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이 조기에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최정경 GFEZ하동사무소장은 "GFEZ하동지구 현안사항으로 갈사만조선산업단지 공사착공 조기 실현, 대송산업단지 개발계획변경 및 실시계획 승인 신청에 따른 관계 중앙부처 협조, 진입도로 건설에 따른 국비예산 확보 노력 등 산적한 현안 해결을 ㎸臼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하동사무소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현안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관계기관 및 개발사업단 대표자 간담회를 계기로 GFEZ 하동지구 당면현안과 개발 업체 애로사항에 대한 깊이 있는 토론과 공유의 장이 되었으며, 향후 보다 빠른 사업추진을 위하여 관계 기관·업체간 협력을 더욱 강화해 가기로 합의했다.

키워드: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GFEZ,  개발,  협력, 

기사입력:2009-08-26 오전 10: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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